낚시용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유통하는 낚시용품 전문기업, NAOL입니다.
Greeting
현장에서 답이 나올 때까지.
NAOL의 제품은 현장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낚시에서 테스트하고 문제를 찾고 개선한 뒤 다시 검증합니다. 만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NAOL의 제품개발 방식입니다.
에기와 무늬오징어 낚시를 핵심 전문영역으로 삼아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고, 한국에서 검증한 제품과 브랜드를 해외 시장까지 확장해 나갑니다.
검증은 현장에서, 완성은 NAOL.
Profile
History
Development
NAOL의 제품개발은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현장 스텝이 실제 낚시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문제점과 개선점을 확인합니다.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해 수정하고 다시 테스트하며, 만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만족할 때까지 수정 → 재테스트를 반복합니다.
실제 낚시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첫 샘플을 정답으로 보지 않고 반복적으로 보완합니다.
기성품 단순 유통이 아니라 NAOL만의 사양과 이유를 만듭니다.
출시 속도보다 실제 사용에서 납득할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Technology
제품은 직접 설계합니다. 아래 4건은 모두 등록이 끝난 특허이고, 나올채비와 오동목 에기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기술입니다.
특허 제10-2901342호 (2025.12.12 등록) · 특허 제10-2887045호 (2025.11.12 등록)
봉돌까지의 단차줄과 에기를 다는 가지줄, 두 줄의 길이를 현장에서 그대로 바꿀 수 있게 한 채비 구조입니다. 조절부를 한 손으로 잡고 반대쪽을 다른 손으로 잡아 천천히 당기면 길이가 늘어나고, 반대 방향으로 당기면 짧아집니다.
수심과 조류가 바뀔 때마다 채비를 통째로 갈아 끼우던 작업이 없어집니다. 이 구조가 나올채비 A · B · C 세 계열의 바탕입니다.
특허 제10-2939212호 (2026.03.10 등록)
길이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들면 사용 중에 밀린다는 문제가 따라옵니다. 장력유지 스토퍼는 그 반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부품입니다 — 손으로 당길 때는 쉽게 움직이고, 낚시 중에는 조절한 자리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위 두 건의 조절 구조가 실전에서 성립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나올채비 전 계열에 들어갑니다.
특허 제10-2967497호 (2026.05.16 등록)
보디를 3호까지 줄이면 비거리가 함께 줄어듭니다. 그 손해를 메우려고 시험하던 중, 바늘 자리에 황동 동파이프를 코어로 넣으면 비거리가 오르는 동시에 오동목 에기의 고질적인 바늘 내구성 문제까지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구조가 이 특허입니다.
동파이프 표면에는 크로스 논슬립 가공을 넣었습니다. 접착 면적이 늘어 본드가 훨씬 강하게 물리고, 오래 써도 바늘이 풀리거나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비거리 —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리지 않게 균형을 잡아 탄도가 곧게 뻗습니다. 강도 — 부러짐 걱정이 없습니다. 수명 — 고정부의 유격 · 헐거움 · 삐뚤어짐을 근본에서 억제합니다.
오동목 에기 3호부터 동파이프(황동) 코어가 장착됩니다.
| 발명의 명칭 | 특허번호 | 등록일 |
|---|---|---|
| 낚시바늘 또는 애기의 줄 조정이 가능한 낚시채비 | 제10-2901342호 | 2025.12.12 |
| 목줄의 길이조절이 가능한 낚시채비 | 제10-2887045호 | 2025.11.12 |
| 낚시줄의 장력 유지모듈 | 제10-2939212호 | 2026.03.10 |
| 오동나무를 활용하여 제작한 친환경형 에기 | 제10-2967497호 | 2026.05.16 |
특허권자 나올 주식회사. 4건 모두 등록 특허입니다(출원 중 아님).
Structure
제품 기획부터 생산·수입·공급까지 NAOL이 직접 맡습니다.
필드에서 확인한 문제를 제품 설계로 옮깁니다. 사입이 아니라 자체 기획입니다.
자체 설계를 바탕으로 협력 공장에서 위탁 생산합니다.
전국 약 80개 거래처에 공급합니다. 이 웹사이트가 안내하는 영역입니다.